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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의 씨3
2017-01-30 14:13:20  

<생명의 씨>   3

제 십 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 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” (마태복음 20:6-7)


주님께서는 성경 66권의 모든 말씀은 진행형이라고 하시며 <시간>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.
그래서 주님은 이른 아침부터 이 땅에 오셔서 품꾼을 포도원에 들여보내는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. 그러나 품꾼들이 포도원에 들어가는 시간은 각자가 다르다고 말씀하시며 이른 아침에 들어가는 자는 주인과 종의 관계를 알고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과 내가 종으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라고 하십니다.

그리고 제 삼 시에 들어가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기준과 지식으로 주님을 못 박은 것을 아는 자라고 하시며 또, ‘제 육 시에 들어간 자는 말씀의 빛 앞에 자신의 심령을 비추어 보며 내가 죄인인 것을 아는 자요, ‘제 구 시에 들어간 자는 주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 결국은 내가 주님을 죽이는 삶을 살아왔음을 아는 자라고 합니다.
그래서 이 시간의 순서를 통해 우리는 날마다 진행형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더 깊이 알고 그에게 가까이 가야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.

   * 아버지의 온 마음 *

1. 또 있는지라
천국의 집 주인이 이른 아침부터 제 십 일시까지 하는 일은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.
그 이유는 종들을 불러 죄 사함의 기회를 주시고 구원의 기회를 주시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. 그래서 포도원의 주인 되신 주님께서는 이번 시간에도 어김없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셔서 포도원에 심고 가꾸어 열매를 맺어야 할 생명의 씨를 주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.

그 씨를 받은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하신 약속은 한 데나리온씩이라고 하시며 이는 오직 천국을 목적으로 주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말씀을 영의 생명으로 받아 회개와 청종의 삶으로 구원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.
왜냐하면 데나리온이란, 이 땅에 사는 날 동안에 한번만 주어지는 일생의 기회라는 것이요,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도 오직 하나 죄에서 구원하여 영혼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.

그런데 오늘 본문에 주인이 제 십일 시에도 나갔다고 합니다. 주인이 제 십 일시에도 나가보니라고 하는 것은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영혼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기회를 주고 싶어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라고 하십니다.
그러나 주인이 나갔을 때 찾아낸 사람은 서있는 사람이라고 하시며 이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삶으로 나아갈 준비가 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. 이렇게 내게 주어진 삶에서 최선을 다할 때 주님은 품꾼으로 불러 주신다고 하십니다.

그래서 주님은 이 시간에도 우리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고, 죄 사함의 기회를 주시기 위해 온 마음으로 찾아오셔서 제 십 일시의 은혜를 베풀어주고 싶어 하시지만 우리가 그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.

2. 품 군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 이다.
주인이 제 십 일시에도 나가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다고 하시며, “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냐고 물으셨습니다. 주님께서 놀고 여기 서 있느냐고 하시는 것은 왜 천국 가는 길과 무관하게, 영혼이 구원받기 위한 일과 상관없이 이 땅의 것을 기준으로 살고 있느냐고 물으신 것입니다.

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헌신을 하고 봉사를 해도 내 의를 나타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,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하는 것은 주님께서 왜 놀고 여기 섰느냐고 물으신다고 하십니다.
이런 주인의 물음 앞에 그들은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다고 대답합니다. 이 말씀은 내 죄가 무엇인지, 어떻게 회개를 해야 죄 사함을 받는지를 바로 전하고 외치는 자가 없어서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.

그래서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며 성도들이 회개하라는 말씀을 듣기 싫어한다고,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을 위해 이 땅의 것을 포기하라는 말씀을 받기 힘들어 한다고 해서 사람의 눈치를 보며 회개와 천국복음을 전하지 못해 영혼들을 영원한 지옥에 보내겠느냐고 물으셨습니다. 이것은 주님이 보실 때 주님이 하시는 영혼구원의 일을 함께하지 않고 놀고 있는 자일뿐이라고 하십니다.

아버지의 온 마음은 저와 여러분들이 영원한 천국에서 주님과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인데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, 십자가의 사건 앞에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하지 않으면 절대로 천국에 올 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오늘 주신 말씀 가운데 아버지의 온 마음과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나를 향한 아버지의 영혼구원의 뜻을 이루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 

 

 

 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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